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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박이란?

 

커피박도 자원이다
커피박의 쓸모를 찾아서

환경재단, 한국생산성본부와 함께하는
현대제철 커피박 재자원화 프로젝트


커피박이란?

커피박은 '커피 찌꺼기'를 뜻합니다.

2017년 국내 기준 1인당 커피소비량은 평균 512잔. 커피박 배출규모는 연평균 약 13만 톤. 커피 추출 후 버려지는 98%의 커피박은 재활용 가치가 높은 유기성 자원입니다. <커피박 재자원화 프로젝트>는 쓸모없이 버려졌던 커피박의 새로운 쓰임을 찾고, 재사용 가능성을 알리고자 합니다.

265억 잔

국내 전체 연간 커피 소비량

512잔

국내 1인당 연간 커피 소비량

129,500톤

2017년 발생한 커피박

커피박 재자원화 과정

커피박 재자원화 과정

1. 커피 추출

2. 커피박 발생

커피 1 잔에 사용되는 커피콩은 고작 2% . 나머지 98%는 커피박으로 버려집니다.

3. 커피박 모으기

통풍이 잘 되는 전용 수거함에 커피박을 모아서 수분을 제거합니다.

4. 수거

수거는 2~3일에 1번 이루어집니다.

5. 커피박 건조

곰팡이가 생기지 않도록 건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6. 커피박 재자원화 사업개발

버려지는 커피박의 새로운 쓸모를 기대해주세요!

컨퍼런스

컨퍼런스

FAQ

FAQ

왜 현대제철에서
<커피박 재자원화 프로젝트>를 하나요?

현대제철은 국내 최초의 철강회사로, 일관제철뿐만 아니라, 철 스크랩의 재자원화를 통해 환경영향 저감 및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자원순환을 통해 공유가치를 창출하고자 하는 비전을 토대로,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커피박의 새로운 쓸모를 찾아 또 하나의 자원순환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커피박 재자원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환경재단은 어떤 곳인가요?

국내 최초 환경 전문 공익재단으로 아시아의 환경을 지키기 위해 시민사회/정부/기업과 손잡고 기후·환경문제 해결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환경재단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www.greenfund.org

수거된 커피박은
어떻게 사용되나요?

커피박 재자원화 기술을 갖춘 스타트업, 사회적기업과 함께 커피박을 활용한 제품과 서비스 개발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재자원화 파트너(공모당선 기업):  (주)포이엔, (주)동하, 마린이노베이션, HN노바텍

커피박 수거를 신청할 경우
진행과정은 어떻게 되나요?

담당자 회신 > 수거업체 협의 > 담당자 미팅 > 수거 진행 프로세스로 진행됩니다.

커피박 수거 참여하기

커피박 수거 참여하기

커피 한 잔에 담긴 지구를 생각하는 법. 버려지는 98%의 커피박을 모아주세요. 새로운 쓸모를 찾을 수 있을 거에요.

커피 1잔에 사용되는 커피콩은 고작 2%입니다. <커피박 재자원화 프로젝트>에서는 버려지는 98% 커피박의 가능성을 보고 수거처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참여해주시는 매장의 경우, <커피박 재자원화 프로젝트>에서 직접 제작한 커피박 수거백과 프로젝트 스티커, 엽서를 드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커피박 수거 참여하러 가기

tel. 02-2011-4356
e-mail. coffeebakproject@gmail.com